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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 측은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가 자신을 10년 된 원조 갈비탕 집에 비유한 것을 두고, 오래되기만 한 맛없는 식당이라고 평가절하했습니다.
정 후보 캠프 선대위 박경미 대변인은 오늘(9일) 논평에서, 10년 실정의 책임을 묻는 이번 지방선거에서 오 후보를 심판해야 한다는 게 서울 시민들의 판단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오래되기만 했지 맛없는 식당을 고집할지, 줄 서서 먹는 확실한 맛집을 선택할지는 시민들의 혜안에 달렸다며, 정 후보의 행정은 시민 삶을 바꿀 '성공 레시피'가 될 거라고 강조했습니다.
정원오 후보는 오늘(9일) 국회에서 열린 서울시 정비사업연합회와의 간담회에서, 오세훈 후보 부동산 정책인 '신통기획'의 장점을 살리고 부족한 점은 보완한 '착착 개발'을 통해 주택 정비 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구체적으론 시장 직속으로 '정비사업 매니저'를 둬서 분쟁 상황을 해결하고, 임대주택 매입 가격을 기본형 건축비의 80% 수준으로 상향하는 방안 등을 제시했습니다.
YTN 황보혜경 (bohk101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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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오 후보는 오늘(9일) 국회에서 열린 서울시 정비사업연합회와의 간담회에서, 오세훈 후보 부동산 정책인 '신통기획'의 장점을 살리고 부족한 점은 보완한 '착착 개발'을 통해 주택 정비 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구체적으론 시장 직속으로 '정비사업 매니저'를 둬서 분쟁 상황을 해결하고, 임대주택 매입 가격을 기본형 건축비의 80% 수준으로 상향하는 방안 등을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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