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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3년 전, 대장동 개발 의혹 보도로 한국신문상을 받았던 기사에 대해, 팩트 발굴이 아닌 엄청난 조작을 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24일) SNS에, 대장동 녹취록에 있지도 않은 '그분' 이재명을 창조해 보도함으로써 지난 대선에서 민주당 대선후보를 낙선시켰다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또, 이로 인해 나라는 후퇴하고 국민이 엄청난 고통을 겪었다며, 이제라도 수상을 취소하거나 반납하고, 사과와 정정보도를 하는 게 마땅하지 않겠느냐고 강조했습니다.
이는 다시는 권력기관과 언론에 의한 대선조작으로 역사를 바꾸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되기 때문이라고 덧붙였습니다.
YTN 홍민기 (hongmg122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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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로 인해 나라는 후퇴하고 국민이 엄청난 고통을 겪었다며, 이제라도 수상을 취소하거나 반납하고, 사과와 정정보도를 하는 게 마땅하지 않겠느냐고 강조했습니다.
이는 다시는 권력기관과 언론에 의한 대선조작으로 역사를 바꾸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되기 때문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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