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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 캠프에 이인영·서영교 의원이 상임선대위원장으로 합류했습니다.
정 후보 캠프 수석대변인인 이정헌 의원은 오늘(20일) 국회 기자회견에서, 서울 구로갑 5선 의원인 이 의원은 서울 지역 최다선이고, 서 의원은 4선 여성 의원이라고 선임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이어 경선 경쟁자였던 박주민·전현희·김영배 의원과 김형남 전 군인권센터 사무국장까지 상임선대위원장으로 합류하면서 '용광로 원팀' 구성을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각 분야 최고 전문가로 구성된 후보 직속 위원회를 통해 정책 효능감을 높이고, 천준호 의원이 이끄는 '오세훈 10년 심판본부'를 설치해 지난 10년의 행정적 과오와 예산 낭비를 낱낱이 파헤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정 후보 캠프 총괄선대본부장에는 이해식 의원이, 종합상황본부장과 지원본부장에는 채현일 의원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 밖에도 박성준, 천준호, 최기상, 오기형, 이용선, 윤건영, 정태호 의원이 공동선대본부장을 맡는 등 현역 의원들이 대거 캠프에 포함됐습니다.
YTN 황보혜경 (bohk101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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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경선 경쟁자였던 박주민·전현희·김영배 의원과 김형남 전 군인권센터 사무국장까지 상임선대위원장으로 합류하면서 '용광로 원팀' 구성을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각 분야 최고 전문가로 구성된 후보 직속 위원회를 통해 정책 효능감을 높이고, 천준호 의원이 이끄는 '오세훈 10년 심판본부'를 설치해 지난 10년의 행정적 과오와 예산 낭비를 낱낱이 파헤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정 후보 캠프 총괄선대본부장에는 이해식 의원이, 종합상황본부장과 지원본부장에는 채현일 의원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 밖에도 박성준, 천준호, 최기상, 오기형, 이용선, 윤건영, 정태호 의원이 공동선대본부장을 맡는 등 현역 의원들이 대거 캠프에 포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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