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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8박 10일간의 방미 일정을 마치고 오늘(20일) 새벽 귀국했습니다.
성과를 설명하는 기자간담회를 열었는데요, 현장으로 가보겠습니다.
[장동혁 / 국민의힘 대표]
지방선거를 앞두고 방미를 결정하기까지 깊은 고민이 있었습니다.
논란이 따를 것도 충분히 예상했습니다.
그럼에도 어렵게 방미를 결정한 것은 이재명 정권의 잇따른 외교 참사로 대한민국이 심각한 위기에 직면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 차원에서 저는 시종일관 국익을 중심에 두고 전략적 정당 외교를 펼치는 데 최선을 다했습니다.
미국 정부와 의회, 조야를 아울러 많은 분들을 만나 의견을 들었고 우리의 입장도 충실하게 전달했습니다.
미국 공화항 핵심인사들과 실질적인 핫라인을 구축하여 흔들리는 한미동맹을 지탱할 신뢰의 토대를 만들었습니다.
백악관, 국무부 등 미국 정부 주요 인사들을 만나 통상 협상 등 산적한 경제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상호 협력을 지속해 나갈 소통 창구도 열었습니다.
해리티지재단 미국 국제공화 연구소 IRR 방문 등을 통해 미국 조야의 전문가들과도 폭넓은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국민의힘이 미국과 대화를 시작할 길을 열었고 앞으로 진짜 소통을 통해 진짜 대책을 만들어나갈 것입니다.
이번 방미 성과를 좀 더 구체적으로 설명드리자면 크게 세 가지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먼저 이란 전쟁으로 국제 정세가 급변하는 상황에서 미국은 동맹 파트너인 대한민국이 경제적, 국제적 지위에 걸맞은 역할을 해 주기를 강력하게 요구하고 있었습니다.
실제로 한국이 필요한 역할을 해 주기를 바란다는 비공개 요청도 있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미국 측의 여러 주요 인사들은 이란 전쟁에 대한 우리 정부의 입장이 무엇인지를 물었습니다.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이스라엘 관련 발언에 대해서도 진의가 무엇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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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를 앞두고 방미를 결정하기까지 깊은 고민이 있었습니다.
논란이 따를 것도 충분히 예상했습니다.
그럼에도 어렵게 방미를 결정한 것은 이재명 정권의 잇따른 외교 참사로 대한민국이 심각한 위기에 직면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 차원에서 저는 시종일관 국익을 중심에 두고 전략적 정당 외교를 펼치는 데 최선을 다했습니다.
미국 정부와 의회, 조야를 아울러 많은 분들을 만나 의견을 들었고 우리의 입장도 충실하게 전달했습니다.
미국 공화항 핵심인사들과 실질적인 핫라인을 구축하여 흔들리는 한미동맹을 지탱할 신뢰의 토대를 만들었습니다.
백악관, 국무부 등 미국 정부 주요 인사들을 만나 통상 협상 등 산적한 경제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상호 협력을 지속해 나갈 소통 창구도 열었습니다.
해리티지재단 미국 국제공화 연구소 IRR 방문 등을 통해 미국 조야의 전문가들과도 폭넓은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국민의힘이 미국과 대화를 시작할 길을 열었고 앞으로 진짜 소통을 통해 진짜 대책을 만들어나갈 것입니다.
이번 방미 성과를 좀 더 구체적으로 설명드리자면 크게 세 가지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먼저 이란 전쟁으로 국제 정세가 급변하는 상황에서 미국은 동맹 파트너인 대한민국이 경제적, 국제적 지위에 걸맞은 역할을 해 주기를 강력하게 요구하고 있었습니다.
실제로 한국이 필요한 역할을 해 주기를 바란다는 비공개 요청도 있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미국 측의 여러 주요 인사들은 이란 전쟁에 대한 우리 정부의 입장이 무엇인지를 물었습니다.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이스라엘 관련 발언에 대해서도 진의가 무엇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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