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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빙 주한중국대사는 한중관계가 개선되고 있다고 평가하면서도 '제3국 변수'가 존재한다고 말해 미국이 한중 관계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다는 뜻을 내비쳤습니다.
다이 대사는 '한중저널' 인터뷰에서 양국 정상의 상호 방문을 계기로 한중관계가 회복 추세를 유지하고 있지만, 문제가 없는 것은 아니라며 제3국 요소가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이는 한중 양국만으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는 아니라고 덧붙였습니다.
다이 대사가 말한 '제3국'은 사실상 미국을 지칭하는 것으로, 미국이 대중 압박에 동맹의 동참을 요구하면서 한중관계에도 영향이 있다는 의미로 풀이됩니다.
다이 대사는 또, 일부 정치세력이 한중관계 개선을 원치 않는다며, 한국 사회에 혐중 정서를 부추기고 양국 간 갈등을 의도적으로 부각 시키는 움직임을 경계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홍선기 (sunki05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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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 대사가 말한 '제3국'은 사실상 미국을 지칭하는 것으로, 미국이 대중 압박에 동맹의 동참을 요구하면서 한중관계에도 영향이 있다는 의미로 풀이됩니다.
다이 대사는 또, 일부 정치세력이 한중관계 개선을 원치 않는다며, 한국 사회에 혐중 정서를 부추기고 양국 간 갈등을 의도적으로 부각 시키는 움직임을 경계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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