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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이재명 대통령의 이스라엘 관련 SNS 글을 국민의힘이 '외교 참사'라고 비판한 것에 대해 인권 침해에 침묵하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외교 참사라고 반박했습니다.
한정애 정책위의장은 오늘(14일) 원내대책회의에서 이 대통령 발언은 특정 국가에 대한 비난이 아닌, 국제사회의 중추 국가로서 마땅히 내야 할 상식과 정의의 목소리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당장 마찰이 두려워 보편적 가치를 외면하라는 야당의 주장은 대한민국을 인권 후진국으로 격하시키는 거라고 지적했습니다.
천준호 원내운영수석도 국민의힘은 국익을 깎아 먹는 맹목적 정치 공세를 중단하라며 인류 보편적 가치는 존중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국민의힘의 반응을 보면 이 대통령에게 막말을 서슴지 않은 전광훈 목사 수준이라며, 보편적 가치에 기반한 정당한 선언을 의도적, 악의적으로 매도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YTN 임성재 (lsj6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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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당장 마찰이 두려워 보편적 가치를 외면하라는 야당의 주장은 대한민국을 인권 후진국으로 격하시키는 거라고 지적했습니다.
천준호 원내운영수석도 국민의힘은 국익을 깎아 먹는 맹목적 정치 공세를 중단하라며 인류 보편적 가치는 존중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국민의힘의 반응을 보면 이 대통령에게 막말을 서슴지 않은 전광훈 목사 수준이라며, 보편적 가치에 기반한 정당한 선언을 의도적, 악의적으로 매도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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