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국민의힘은 노란봉투법 시행 한 달 만에 산업 현장은 이미 심각한 혼란에 빠졌다면서 현장의 목소리를 무시하고 숫자로 밀어붙인 정책이 산업 생태계를 근본적으로 흔들고 있다고 직격했습니다.
송언석 원내대표는 오늘(10일) 원내대책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을 겨냥해 시장 현실을 외면한 인식이 만들어낸 괴물이 바로 노란봉투법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이어 글로벌 경기 둔화와 에너지 위기로 성장률이 하향 압력을 받는 상황에서 더는 주력산업이 흔들리게 할 순 없다며, 노란봉투법을 전면 재검토하고 보완입법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정점식 정책위의장도 회의에서 민주당을 향해 양당 개정협의체를 즉각 구성해 법안 문제점을 점검하고, 현장 혼란을 줄이기 위한 개정 논의에 착수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YTN 박희재 (parkhj022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송언석 원내대표는 오늘(10일) 원내대책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을 겨냥해 시장 현실을 외면한 인식이 만들어낸 괴물이 바로 노란봉투법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이어 글로벌 경기 둔화와 에너지 위기로 성장률이 하향 압력을 받는 상황에서 더는 주력산업이 흔들리게 할 순 없다며, 노란봉투법을 전면 재검토하고 보완입법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정점식 정책위의장도 회의에서 민주당을 향해 양당 개정협의체를 즉각 구성해 법안 문제점을 점검하고, 현장 혼란을 줄이기 위한 개정 논의에 착수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YTN 박희재 (parkhj022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