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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조국 대표는 6월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때 전 지역에 공천하겠다는 민주당 방침과 관련해, 혁신당 역시 우리 길을 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조 대표는 오늘(10일) 대전에서 열린 지방선거 대전·세종 필승 결의대회에서 길을 가다 보면 서로 또 만날 일이 있고, 대화할 일이 있으면 만나고 대화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3자 구도든 4자 구도든 간에 감수하면서 경쟁해 당선되겠다고 여러 번 밝혔다며, 최근에도 국민 눈높이에서 쉬워 보이는 곳에 가지 않겠다는 점을 분명히 말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민주당 귀책사유로 비어 있는 평택을 같은 경우 험지 중의 험지 아니겠느냐면서, 하남갑의 경우도 민주당이 지난 총선에서 1,200표 차로 이긴 험지라고 언급했습니다.
YTN 백종규 (jongkyu8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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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민주당 귀책사유로 비어 있는 평택을 같은 경우 험지 중의 험지 아니겠느냐면서, 하남갑의 경우도 민주당이 지난 총선에서 1,200표 차로 이긴 험지라고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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