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충북지사 후보로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 부위원장 출신의 신용한 후보가 선출됐습니다.
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늘(4일) 충북지사 후보 선출을 위한 결선 투표 결과, 신 의원이 최종 후보로 확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충북지사 경선 결선에서 경쟁에 나섰던 노영민 전 대통령 비서실장은 탈락했습니다.
이번 결선은 권리당원 선거인단 30%, 안심 번호 선거인단 70% 반영 방식으로 치러졌습니다.
YTN 임성재 (lsj62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늘(4일) 충북지사 후보 선출을 위한 결선 투표 결과, 신 의원이 최종 후보로 확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충북지사 경선 결선에서 경쟁에 나섰던 노영민 전 대통령 비서실장은 탈락했습니다.
이번 결선은 권리당원 선거인단 30%, 안심 번호 선거인단 70% 반영 방식으로 치러졌습니다.
YTN 임성재 (lsj62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