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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신당 이준석 대표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거대양당의 줄 세우기 공천과 낡은 관성에 염증을 느낀 현직 정치인들이 입당을 많이 문의해 오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표는 오늘(23일) 최고위원회 뒤 기자들에 기초의원들에 이어 곧 광역단체장급 후보도 두 분 만날 계획이라면서 미래를 함께할 용기와 자신감이 있는 인재인지를 최우선 판단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젊거나 이공계열 유권자가 많은 경기 남부는 비교적 당 지지세가 강한 지역으로 분류된다며 경기지사와 평택 보궐선거엔 전략 공천 방침을 내비쳤습니다.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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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젊거나 이공계열 유권자가 많은 경기 남부는 비교적 당 지지세가 강한 지역으로 분류된다며 경기지사와 평택 보궐선거엔 전략 공천 방침을 내비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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