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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대구시장 예비 경선 컷오프를 둘러싼 당내 논란에 대해 당을 위해 필요한 희생이 있으면 서로 희생할 때라고 강조했습니다.
장 대표는 오늘(23일)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중앙차세대여성위원회 발대식 이후 기자들과 만나, 제 생각과 일치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공천관리위원회의 결정을 존중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어제 대구를 방문해 의원들과 얘기를 나눈 뒤 이정현 공관위원장에게 대구 민심을 전하며 시민이 납득할 수 있는 '공전 경선'을 만들어주길 당부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장 대표는 행사 축사를 통해서는 패배를 생각하며 전투에서 승리할 수는 없다며, 마음속에 이미 패배를 생각하는 건 아닌지 자세히 들여다봤으면 좋겠다고 독려했습니다.
YTN 권남기 (kwonnk0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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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대표는 행사 축사를 통해서는 패배를 생각하며 전투에서 승리할 수는 없다며, 마음속에 이미 패배를 생각하는 건 아닌지 자세히 들여다봤으면 좋겠다고 독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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