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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은 이란이 차기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하메네이를 선출한 것에 대한 존중 입장을 밝혔습니다.
북한 외무성 대변인은 조선중앙통신 기자와의 문답 형식을 통해, 이란 전문가이사회가 새 이슬람교 혁명지도자를 선출하였다고 공식 발표한 것과 관련해 이란 인민의 권리와 선택을 존중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이란에 대한 불법적인 군사적 공격을 감행해 국제적 불안정을 증대시키고 있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침략행위에 엄중한 우려를 표시하며 강력히 규탄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해당 나라의 내정에 간섭하며 체제전복기도를 공공연히 제창하고 있는 모든 형태의 수사적 위협과 군사적 행동은 그 어떤 경우에도 용납될 수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이종원 (jong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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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해당 나라의 내정에 간섭하며 체제전복기도를 공공연히 제창하고 있는 모든 형태의 수사적 위협과 군사적 행동은 그 어떤 경우에도 용납될 수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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