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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이스라엘대사관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번 이란 공격은 핵 개발 저지와 이란 시민들의 희생을 막기 위한 정당한 행위라고 주장했습니다.
라파엘 하르파즈 주한이스라엘 대사는 한국 기자들을 상대로 기자회견을 열고, 이란에 대한 군사작전 목적이 이란의 핵 개발 시설과 탄도미사일 제작을 무력화하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하르파즈 대사는 지난해 6월 이란 핵개발 시설을 타격한 이후로 핵 개발 시설이 지하 아주 깊은 곳으로 스며들었고, 이후로도 많은 양의 탄도 미사일을 만들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 이란 민주화 시위 과정에서 많은 시민들이 희생됐다며, 이란 시민들의 무고한 희생을 좌시할 수 없었다며 이번 공격의 정당성을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한국도 본인을 위협하는 존재가 핵을 가지고 있는 게 어떤 의미인지 잘 알 것이라며, 북핵 문제를 안고 있는 한국 정부와 국민의 이해를 구하기도 했습니다.
YTN 홍선기 (sunki05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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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파엘 하르파즈 주한이스라엘 대사는 한국 기자들을 상대로 기자회견을 열고, 이란에 대한 군사작전 목적이 이란의 핵 개발 시설과 탄도미사일 제작을 무력화하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하르파즈 대사는 지난해 6월 이란 핵개발 시설을 타격한 이후로 핵 개발 시설이 지하 아주 깊은 곳으로 스며들었고, 이후로도 많은 양의 탄도 미사일을 만들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 이란 민주화 시위 과정에서 많은 시민들이 희생됐다며, 이란 시민들의 무고한 희생을 좌시할 수 없었다며 이번 공격의 정당성을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한국도 본인을 위협하는 존재가 핵을 가지고 있는 게 어떤 의미인지 잘 알 것이라며, 북핵 문제를 안고 있는 한국 정부와 국민의 이해를 구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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