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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욱 전 청와대 정무비서관이 오는 6·3 지방선거 성남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김 예비후보는 오늘(5일) 경기 성남시 판교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체된 역동성을 되살려 성남시를 대한민국 경제수도로 만들겠다고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이어 이번 시장 임기 4년은 이재명 정부의 국정운영을 든든하게 뒷받침할 절호의 기회라며, 이재명 대통령의 실용주의 철학을 계승한 '김병욱 표 실용주의'로 먹고사는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예비후보는 원조 친명 모임인 '7인회' 출신으로 20~21대 성남분당을 국회의원과 이재명 정부 청와대 정무비서관을 지냈습니다.
YTN 백종규 (jongkyu8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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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예비후보는 원조 친명 모임인 '7인회' 출신으로 20~21대 성남분당을 국회의원과 이재명 정부 청와대 정무비서관을 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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