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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 외교부 장관과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한-캐나다 외교·국방 장관회의'를 통해 캐나다 잠수함 사업의 한국 기업 참여를 위한 전방위 지원을 펼쳤습니다.
두 장관은 현지 시간 25일 캐나다 오타와에서 열린 제2차 한-캐나다 2+2(투 플러스 투) 회의에서 한국의 잠수함이 캐나다의 경제부흥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경쟁 상대인 독일보다 먼저 인도가 가능한 한국의 잠수함 건조 기술력을 내세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러면서, 캐나다가 그동안 한반도 평화와 안정에 기여해 온 것을 평가하고, 캐나다의 기여에 보답할 수 있는 호혜적인 국방·방산 협력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YTN 홍선기 (sunki05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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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경쟁 상대인 독일보다 먼저 인도가 가능한 한국의 잠수함 건조 기술력을 내세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러면서, 캐나다가 그동안 한반도 평화와 안정에 기여해 온 것을 평가하고, 캐나다의 기여에 보답할 수 있는 호혜적인 국방·방산 협력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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