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국민의힘은 코로나19 당시 '이물질 백신'이 접종됐을 수 있다는 감사원 감사 결과에 대해 '백신 테러'가 벌어진 게 드러났다고 비판했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오늘(26일) SNS에 야심한 시각에도 폭풍같이 SNS를 날렸던 대통령이 이러한 감사 결과에는 잠잠하기만 하다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이어 사태 주역인 정은경 당시 질병관리청장은 이재명 정부 보건복지부 장관으로 영전하고는 입을 꾹 다물고 있다며, 이제라도 이 대통령이 정 장관을 즉각 경질하고 코로나 백신 사태에 사과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당 소속 보건복지위원들도 기자회견에서 정부가 백신 관리와 접종에 가장 기본적인 안전성 원칙도 지키지 않았다며, 그 중심에 당시 '방역 영웅'으로 불리고 장관직에 오른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장동혁 대표는 오늘(26일) SNS에 야심한 시각에도 폭풍같이 SNS를 날렸던 대통령이 이러한 감사 결과에는 잠잠하기만 하다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이어 사태 주역인 정은경 당시 질병관리청장은 이재명 정부 보건복지부 장관으로 영전하고는 입을 꾹 다물고 있다며, 이제라도 이 대통령이 정 장관을 즉각 경질하고 코로나 백신 사태에 사과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당 소속 보건복지위원들도 기자회견에서 정부가 백신 관리와 접종에 가장 기본적인 안전성 원칙도 지키지 않았다며, 그 중심에 당시 '방역 영웅'으로 불리고 장관직에 오른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