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이 대통령 지역구였던 인천 계양을!
앞서 이 대통령이 대선에 한 차례 실패한 후 재개하는 데 힘을 보탰던 송영길 전 대표와, '대통령 복심'으로 불리는 청와대 김남준 대변인이 재보궐 출마를 검토 중입니다.
송영길 대표는 과거 이 지역구를 대통령에게 넘겨줬죠.
[송영길 / 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 (지난 2022년 1월) : 저 송영길은 다음 총선에 출마하지 않겠습니다. 저 자신부터 모든 기득권을 내려놓고 이재명 정부 탄생의 마중물이 되겠습니다.]
[지난 2022년 3월, 당시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 우리 송영길 대표님 전에도 발목 다쳐서 발목 투혼 선거운동 하셨는데 빨리 회복해서 복귀해달라고 격려 박수 부탁드립니다.]
[송영길 /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 (어제, MBC '뉴스투데이') : (2심 나온 이후에 이재명 대통령 연락이 왔습니까?) 당연히 고생했다고 전화가 왔습니다. 대통령과 저와의 관계가 3년 동안 이 고생을 겪었는데….]
'대통령 복심' 김남준 대변인, '인천 계양' 교회에서 대통령 부부와 성탄 예배 그런데, 이 지역 출마설이 불거지던 또 한 명의 '대통령의 사람' 김남준 청와대 대변인은 지난해 지역구 교회에서 대통령과 함께 성탄 예배를 드리기도 했는데, 조금 전 사의를 표명해 출마에 무게가 실리고 있습니다.
[김남준 / 청와대 대변인 (지난 13일, 유튜브 '장르만 여의도') : (이사는 가셨어요?) 저요? 아직 이사는 못 갔어요. 집은 구해 놨는데 (집은 구하셨습니까?) 요 정도까지만. (아무래도 계양 쪽이라고 봐야겠죠?) 지금 직무에 충실하고 있다는 말씀을 앵무새처럼 반복할 수밖에 없는….]
YTN 이하린 (lemonade010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앞서 이 대통령이 대선에 한 차례 실패한 후 재개하는 데 힘을 보탰던 송영길 전 대표와, '대통령 복심'으로 불리는 청와대 김남준 대변인이 재보궐 출마를 검토 중입니다.
송영길 대표는 과거 이 지역구를 대통령에게 넘겨줬죠.
[송영길 / 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 (지난 2022년 1월) : 저 송영길은 다음 총선에 출마하지 않겠습니다. 저 자신부터 모든 기득권을 내려놓고 이재명 정부 탄생의 마중물이 되겠습니다.]
[지난 2022년 3월, 당시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 우리 송영길 대표님 전에도 발목 다쳐서 발목 투혼 선거운동 하셨는데 빨리 회복해서 복귀해달라고 격려 박수 부탁드립니다.]
[송영길 /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 (어제, MBC '뉴스투데이') : (2심 나온 이후에 이재명 대통령 연락이 왔습니까?) 당연히 고생했다고 전화가 왔습니다. 대통령과 저와의 관계가 3년 동안 이 고생을 겪었는데….]
'대통령 복심' 김남준 대변인, '인천 계양' 교회에서 대통령 부부와 성탄 예배 그런데, 이 지역 출마설이 불거지던 또 한 명의 '대통령의 사람' 김남준 청와대 대변인은 지난해 지역구 교회에서 대통령과 함께 성탄 예배를 드리기도 했는데, 조금 전 사의를 표명해 출마에 무게가 실리고 있습니다.
[김남준 / 청와대 대변인 (지난 13일, 유튜브 '장르만 여의도') : (이사는 가셨어요?) 저요? 아직 이사는 못 갔어요. 집은 구해 놨는데 (집은 구하셨습니까?) 요 정도까지만. (아무래도 계양 쪽이라고 봐야겠죠?) 지금 직무에 충실하고 있다는 말씀을 앵무새처럼 반복할 수밖에 없는….]
YTN 이하린 (lemonade010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