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국민의힘은 이재명 대통령이 이른바 '정영학 녹취록'을 황당한 증거 조작이라고 비판하자, 사법부 압박과 선동을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오늘(14일) 논평을 내고, 증거의 신빙성은 여론이 아니라 법정에서 가려질 문제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사실을 호도하고 사법 절차에 대한 불신을 키워 본인의 죄를 덮어보겠다는 저급한 수작에 불과하다며, 억울하다면 'SNS 선동'이 아니라 재판 재개를 요구해 당당하게 검증받으라고 지적했습니다.
또 민주당도 '이재명 대통령 무죄 만들기'에 혈안이 돼 헌법을 난도질하고 있다며, 사법 절차에 대한 공개적 압박을 중단하고, 겸허히 법의 판단을 기다리라고 지적했습니다.
YTN 김철희 (kchee2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오늘(14일) 논평을 내고, 증거의 신빙성은 여론이 아니라 법정에서 가려질 문제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사실을 호도하고 사법 절차에 대한 불신을 키워 본인의 죄를 덮어보겠다는 저급한 수작에 불과하다며, 억울하다면 'SNS 선동'이 아니라 재판 재개를 요구해 당당하게 검증받으라고 지적했습니다.
또 민주당도 '이재명 대통령 무죄 만들기'에 혈안이 돼 헌법을 난도질하고 있다며, 사법 절차에 대한 공개적 압박을 중단하고, 겸허히 법의 판단을 기다리라고 지적했습니다.
YTN 김철희 (kchee2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