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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힘이 이재명 대통령의 다주택자 때리기는 실정을 덮으려는 저급한 꼼수라고 비판하자, 주택 6채를 보유한 장동혁 대표가 제 발 저려 발끈한 격이라고 반박했습니다.
김현정 원내대변인은 오늘(14일) 서면 브리핑에서, 이 대통령이 지적한 건 잘못된 정책은 개선하고, 부당한 특혜가 있다면 이를 회수하고, 상응하는 부담을 지게 하는 것이 어떠냐는 거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국민 대다수는 '다주택자' 장 대표와 국민의힘의 바람과 주장과는 달리, 이 대통령의 부동산 정책에 적극적으로 호응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주택 6채를 보유한 장 대표는 살지도 않는 5채는 이참에 정리해봄이 어떨까 제안한다고 비꼬았습니다.
YTN 임성재 (lsj6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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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주택 6채를 보유한 장 대표는 살지도 않는 5채는 이참에 정리해봄이 어떨까 제안한다고 비꼬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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