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장동혁, 민생 외치지만 대안 없어...무책임 정치"

민주 "장동혁, 민생 외치지만 대안 없어...무책임 정치"

2026.02.04. 오전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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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민생을 수없이 외쳤지만, 정작 대안은 없다면서, ’무책임 정치’의 반복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박수현 수석대변인은 오늘(4일) 서면브리핑에서, 문제 해결을 위한 법안마다 조건을 달고, 시간을 끌고, 정쟁으로 몰아간 세력이 누구였는지 국민은 똑똑히 알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장 대표가 낸 해법은 법인세 인하와 규제 완화, 감세뿐이라면서 과거 보수정권의 실패작을 재탕, 삼탕하자는 것에 불과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장 대표가 연설 곳곳에서 쏟아낸 자극적 표현은 윤석열 내란이 대한민국을 어떤 위기에 처하게 했는지 완전히 외면한 유체이탈 화법이었다고도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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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김다현 (dasam08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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