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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국회의장이 ’통일교와 공천헌금’, 쌍 특검 도입을 촉구하며 단식한 뒤 병원에서 치료 중인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찾았습니다.
우 의장은 오늘(25일) 오전, 장 대표가 입원한 서울 양지병원을 찾아 20분가량 병문안을 진행했습니다.
앞서 우 의장 측은 해외 순방 일정 때문에 장 대표 단식 기간 농성장을 찾지 못했다고 양해를 구한 거로 전해졌습니다.
장 대표는 이번 주 병원에서 정밀 검사 등을 진행한 뒤 이르면 이번 주 후반 당무에 복귀할 거로 예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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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김철희 (kchee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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