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브라질 영부인, 문화센터 방문해 예술작품 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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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8. 오전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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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브라질을 국빈 방문한 김혜경 여사는 현지 시각 27일 오전, 브라질 영부인 잔자 여사와 친교를 다졌습니다.

두 여사는 브라질리아에 있는 연방회계감사원 문화센터를 방문해 브라질 예술 작품을 관람했습니다.

이후 옥수수로 만든 브라질 전통 음식을 맛보며, 양국의 음식 문화에 관한 대화도 나눴습니다.

앞서 잔자 여사는 지난 2월 한국을 국빈 방문해, 김 여사와 전통시장과 문화시설을 둘러봤습니다.

YTN 정인용 (quotejeong@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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