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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아스팔트 세력이라고 손가락질당하는 것보다 나라가 쓰러져 가는데도 한마디 못 하는 게 더 부끄러운 일'이라며 단결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장 대표는 오늘(25일) 경북 구미역 광장에서 열린 '민생회복 법치수호 국민대회'에서, 이재명 정권은 우리의 행복과 소소한 일상을 파괴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고물가와 고환율, 청년 실업 등 경제 문제와 부동산 정책 실패, 대장동 항소 포기, '헌법존중 TF' 등을 구체적인 문제 사례로 꼽았습니다.
이어 자신에게는 정의가 강처럼 흐르는 나라를 만들겠다는 꿈이 있다며, 어떤 선택이든 조금만 믿고 지켜봐 주면 반드시 지방선거 승리로 보답하겠다고 말했습니다.
YTN 김철희 (kchee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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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자신에게는 정의가 강처럼 흐르는 나라를 만들겠다는 꿈이 있다며, 어떤 선택이든 조금만 믿고 지켜봐 주면 반드시 지방선거 승리로 보답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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