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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안호영 의원이 전북의 중단 없는 전진을 안호영이 책임지겠다며 전북도지사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안 의원은 오늘(2일) 기자회견을 통해 지역소멸 위기가 심화하는 전북의 내일을 단단하게 세우기 위해 이재명 대통령 당 대표 시절 수석대변인이었던 경험을 살려 중앙정부와 긴밀히 협력해나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제명된 김관영 전북지사의 성과를 존중하며 계승하고 부족한 부분은 보완해나가겠다면서, 조만간 만나 정책연대의 주요 방향과 실행 과제를 결정해나가겠다고 설명했습니다.
안 의원은 앞서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전체회의에서도 위원장으로서 마지막 회의가 될 것 같다며, 위원장 사임서 제출 사실을 알렸습니다.
YTN 양동훈 (yangdh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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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제명된 김관영 전북지사의 성과를 존중하며 계승하고 부족한 부분은 보완해나가겠다면서, 조만간 만나 정책연대의 주요 방향과 실행 과제를 결정해나가겠다고 설명했습니다.
안 의원은 앞서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전체회의에서도 위원장으로서 마지막 회의가 될 것 같다며, 위원장 사임서 제출 사실을 알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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