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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는 소말리아 해적에 의한 우리 선박 나포와 선원 피랍 상황을 가정한 신속대응팀 모의훈련을 실시했습니다.
외교부는 이번 모의훈련은 지난달 30일부터 이틀 동안 주케냐대사관과 함께 실시했고, 신속대응 체계를 점검하고 강화하는 데 주안점을 뒀다고 설명했습니다.
강형식 주케냐대사는 이번 모의훈련을 통해 해적 피랍 사건 등 위기 발생 시 대응체계를 면밀하게 점검함으로써 우리 국민 보호를 위한 대비 태세를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습니다.
외교부는 앞으로도 지역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신속대응팀 모의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더 촘촘한 재외국민보호망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YTN 홍선기 (sunki05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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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는 앞으로도 지역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신속대응팀 모의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더 촘촘한 재외국민보호망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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