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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동 "주식양도세 기준 완화 촉구...尹 대선 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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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동 "주식양도세 기준 완화 촉구...尹 대선 공약"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은 정부와 여당에 윤석열 대통령의 대선 공약이었던 주식 양도소득세 기준 완화를 신속히 처리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권 의원은 오늘(10일) SNS에 글을 올려 연말마다 과잉 주식 양도세 규제로 대량 매도 물량이 쏟아지고, 이로 인한 비정상적인 주가 하락 때문에 다수의 개미 투자자가 피해를 보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대선 공약이 왜 이렇게 지체됐는지 이유를 밝혀야 하고, 만약 지킬 수 없다면 국민에 사과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현재 주식 양도세는 매년 연말 기준 상장 주식을 종목당 10억 원 이상 보유한 대주주에게 부과되는데, 현재 정부는 그 기준을 30억 원으로 올리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YTN 임성재 (lsj6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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