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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김어준씨 유튜브 방송 발 '공소취소 거래설'과 관련해 말도 안 되는 음모론에 대해선 강력하고 단호하게 대처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한병도 원내대표는 오늘(13일) 전북 순창에서 열린 최고위원회 모두발언을 통해, 검찰 개혁을 방해하고 혹세무민하는 어둠의 세력은 이재명 정부의 대한민국에서 결코, 공존할 수 없음을 하루빨리 깨닫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황명선 최고위원도 장인수 씨의 보도는 근거 없는 허위 주장이자 가짜 뉴스라며, 검찰 개혁의 방향과 방법을 두고 토론하는 것은 민주주의의 정상적인 과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아무런 근거 없이 정부가 검사들과 검찰 개혁안을 거래하고 있다는 주장을 방송하는 건 아주 중대한 문제라고 지적했습니다.
또 확인되지 않는 추측과 음모론이 사실처럼 유통되면서 국민의힘을 비롯한 반개혁 세력이 이를 빌미로 검찰 개혁을 가로막고 조작 기소 논란을 희석하려 하고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YTN 백종규 (jongkyu8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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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명선 최고위원도 장인수 씨의 보도는 근거 없는 허위 주장이자 가짜 뉴스라며, 검찰 개혁의 방향과 방법을 두고 토론하는 것은 민주주의의 정상적인 과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아무런 근거 없이 정부가 검사들과 검찰 개혁안을 거래하고 있다는 주장을 방송하는 건 아주 중대한 문제라고 지적했습니다.
또 확인되지 않는 추측과 음모론이 사실처럼 유통되면서 국민의힘을 비롯한 반개혁 세력이 이를 빌미로 검찰 개혁을 가로막고 조작 기소 논란을 희석하려 하고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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