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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어제(12일) 여야 합의로 본회의 처리된 대미투자특별법과 관련해, 국익 앞에서는 여야가 따로 있을 수 없다며 앞으로도 이런 일이 많았으면 좋겠다고 밝혔습니다.
정청래 대표는 오늘(13일) 전북 순창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국민의힘에 감사하다고 했고, 당 대표 취임 이후 처음으로 칭찬도 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이재명 대통령께서도 깊이 감사하다고 말씀하신 것 같다며 대미투자특별법에 여야가 합의한 건 분명 잘한 일이라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한병도 원내대표는 민주당은 정부와 함께 국익과 직결된 대미투자 사업이 성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다만 국회가 처리해야 할 민생 개혁 법안들이 아직 많이 남아있다며 국민의힘은 반대를 위한 반대, 맹목적 발목잡기에서 벗어나 국민과 민생을 지키는 입법에 협조해달라고 촉구했습니다.
YTN 임성재 (lsj6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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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도 원내대표는 민주당은 정부와 함께 국익과 직결된 대미투자 사업이 성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다만 국회가 처리해야 할 민생 개혁 법안들이 아직 많이 남아있다며 국민의힘은 반대를 위한 반대, 맹목적 발목잡기에서 벗어나 국민과 민생을 지키는 입법에 협조해달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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