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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해경 입장 번복, 尹 안보실 깊게 연루...3주간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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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해경 입장 번복, 尹 안보실 깊게 연루...3주간 논의"
더불어민주당은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에 대한 해경의 입장 번복에 현재 대통령실 국가안보실이 깊게 연루됐다고 주장했습니다.

민주당 서해 공무원 사건 TF는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안보실이 회견문 작성을 위해 3주 동안 해경과 여러 번 토의한 사실을 확인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또, 해경과 국방부가 공동 기자회견을 연 것도 안보실에서 다리를 놔줬다고 해경 측이 답변했다면서 이를 제대로 밝히기 위해 국방부 장관과 해경청장 보고도 받을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YTN 김승환 (ks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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