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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신당 천하람 원내대표는 이화영 전 경기부지사 형량 거래를 회유한 건 서민석 변호사라며, 이 전 부지사 부인이 이미 이 같은 사실을 증언했다고 밝혔습니다.
천 원내대표는 오늘(30일) SNS에 이 전 부지사 부인이 과거 언론사 유튜브 방송에서 '대북송금 관련 이재명 대통령에 보고했다고만 하면 형량이 줄 수 있다고 말했다'는 서 변호사 발언을 전했다고 적었습니다.
이는 이 전 부지사 종범 의율을 제안한 건 서 변호사라는 박상용 검사 반박과 일치한다면서, 과거 이 대통령을 팔던 서 변호사가 이제 와 청주시장 공천이 필요하자 싸구려 수작을 부린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유시민 씨 표현을 빌리자면 서 변호사는 대통령을 편드는 척 공천을 위해 자신의 과거를 세탁하는 악질적인 'B 그룹'이라며 이런 삼류 공세로 진실을 가릴 수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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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이 전 부지사 종범 의율을 제안한 건 서 변호사라는 박상용 검사 반박과 일치한다면서, 과거 이 대통령을 팔던 서 변호사가 이제 와 청주시장 공천이 필요하자 싸구려 수작을 부린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유시민 씨 표현을 빌리자면 서 변호사는 대통령을 편드는 척 공천을 위해 자신의 과거를 세탁하는 악질적인 'B 그룹'이라며 이런 삼류 공세로 진실을 가릴 수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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