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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동성애·일본군 위안부에 대한 비하 표현 등으로 논란이 된 김성회 대통령실 종교다문화비서관에 대해 국민의힘 내부에서도 임명 철회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김용태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오늘 BBS라디오 '박경수의 아침저널'에 출연해 대통령의 용산 집무실에서 빠르게 판단해서 국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인사 조치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번 인사가 국민의 상식에 부합하는지 살펴봤을 때 적절하지 않다면서 논란의 중심이 되는 비서관이 해명하는 과정에서 또 다른 논란을 낳고 있고, 국민에게 상처가 될 수 있는 부분도 충분히 많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와 함께 정미경 최고위원도 오늘 YTN라디오 '뉴스킹 박지훈입니다'에 출연해 과거 본인이 말한 부분을 사과하는 과정에서도 말로 문제가 될 수 있다면서 정리하는 게 맞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YTN 정유진 (yjq0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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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정미경 최고위원도 오늘 YTN라디오 '뉴스킹 박지훈입니다'에 출연해 과거 본인이 말한 부분을 사과하는 과정에서도 말로 문제가 될 수 있다면서 정리하는 게 맞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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