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 "산불 진화에 추가 헬기 등 가용자원 총동원하라"

문 대통령 "산불 진화에 추가 헬기 등 가용자원 총동원하라"

2022.03.07. 오후 4:40.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AD
문재인 대통령은 동해안 일대 산불과 관련해 조속한 주불 진화를 위해 추가 헬기 투입 등 가용자원을 총동원하라고 지시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오늘 산불 진화 상황을 보고받고 이같이 말했다고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습니다.

또 이재민 주거지원과 함께 피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농민에 대한 금융지원과 영농지원을 신속하게 집행할 것도 주문했습니다.

이어 산불 진화와 이재민 지원에 전력을 다하고 있는 소방관과 특수진화대, 군경 지원인력, 지자체 공무원, 자원봉사자 등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면서, 지원 인력의 숙식과 안전에도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습니다.

앞서 문 대통령은 어제 산불 피해 지역인 경북 울진과 삼척을 찾아 특별재난지역 선포 재가를 알리고 산불 진화가 완료되면 국가가 적극적으로 복구에 나설 것이라고 약속했습니다.


YTN 백종규 (jongkyu8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