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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벽 앞에 아파트가 지어진 한국식품연구원 부지 용도를 녹지에서 준주거지역으로 용도 변경하는 과정을 이재명 당시 성남시장이 직접 결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의힘 박수영 의원이 확보한 '한국식품연구원 부지 도시관리계획 변경 검토 보고' 문건에는 최종 결재자로 이재명 당시 성남시장의 서명이 들어가 있습니다.
당시 용도 변경은 도시계획에 부합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두 차례 반려된 상태였지만, 성남도시개발공사와 공동으로 추진한다는 조건으로 다시 신청해 최종 허가가 났습니다.
이에 대해 박수영 의원은 녹지 지역에서 '준주거지역'으로의 용도 변경은 4단계를 건너뛴 것이라며, 성남도시개발공사와 공동 추진 조건으로 허가해준 것은 특혜의 소지가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YTN 이경국 (leekk0428@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국민의힘 박수영 의원이 확보한 '한국식품연구원 부지 도시관리계획 변경 검토 보고' 문건에는 최종 결재자로 이재명 당시 성남시장의 서명이 들어가 있습니다.
당시 용도 변경은 도시계획에 부합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두 차례 반려된 상태였지만, 성남도시개발공사와 공동으로 추진한다는 조건으로 다시 신청해 최종 허가가 났습니다.
이에 대해 박수영 의원은 녹지 지역에서 '준주거지역'으로의 용도 변경은 4단계를 건너뛴 것이라며, 성남도시개발공사와 공동 추진 조건으로 허가해준 것은 특혜의 소지가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YTN 이경국 (leekk042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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