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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기-김재연 제명처리 부결 파문...김병화 자진사퇴 [고성국, 정치평론가]
Posted : 2012-07-27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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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통합진보당 이석기 김재연 의원의 제명 처리안이 결국 부결됐습니다.

심상정 원내대표 등 원내 지도부는 부결 사태의 책임을 지고, 총사퇴했습니다.

강기갑 대표 체제도 위기를 맞게 됐습니다.

논란이 됐던 김병화 대법관 후보자는 자진사퇴했습니다.

정치권 동향, 고성국 박사와 함께 자세히 살펴봅니다.

[질문1]

뉴스가 많은 어제 오늘입니다.

이석기 김재연 의원의 제명처리안이 결국 부결됐습니다.

한명의 기권표가 이런 파장을 불러왔는데, 어떻게 보십니까?

소신있는 결단이었을까요?

무책임한 회피였을까요?

[질문2]

제명처리안 부결에 따른 책임을 지고, 심상정 원내대표를 비롯한 원내대표부가 총사퇴했습니다.

이렇게 되면, 원내 사령탑을 다시 구당권파가 거머쥐게 되는 건가요?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질문3]

심상정 원내대표, 강기갑 대표체제의 통합진보당은 위기를 맞게 됐는데 자정 능력이나, 리더십에 문제가 있었던 건 아닐까요?

[질문4]

야권연대에도 적신호가 켜졌습니다.

강기갑 대표 체제 등장으로, 다시 수면 위로 고개를 들었던 야권연대가 불투명해졌죠?

[질문5]

어색한 신구당권파의 동거 통합진보당의 '한지붕 두가족' 체제가 계속 유지될까요?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질문6]

이렇게 되면, 이석기 김재연 의원에 대한 국회 차원의 자격심사도 속도를 내지 않을까요?

두 의원의 자격심사는 여야의 19대 국회 개원 협상 조건의 하나였는데, 민주당 더 이상 피할 명분이 없어졌죠.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또, 국회 차원의 두의원의 제명 가능성은 어느정도라고 보십니까?

[질문7]

논란이 됐던 김병화 대법관 후보자가 결국 자진사퇴했습니다.

최초의 대법관 후보 낙마자가 됐는데, 김 후보자가 사퇴한 배경은 어디에 있을까요?

[질문8]

김병화 대법관 후보자 낙마를 계기로, 대법관 인선과정이 도마위에 올랐습니다.

김 후보자를 추천한 권재진 법무부 장관의 책임론까지 부각되고 있고요.

청와대나, 직권상정으로 끝까지 밀어붙이려했던 여당도 정치적 부담을 안게 됐단 지적인데,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9]

김병화 대법관 후보자의 자진사퇴로, 박지원 민주통합당 원내대표 체포동의안 처리문제가 최대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박 원내대표가 오늘로 예정된 3차 소환 통보에 불응할 경우 검찰은 강제구인 절차에 착수할 예정이고요.

이번 회기내 처리될 전망인데,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10]

야권의 잠재적 대선주자인 안철수 교수의 약진이 두드러집니다.

최근 여론조사들을 보면, 선두인 박근혜 후보와의 격차를 줄이거나, 추월한 경우도 심심치 않게 보일 수 있는데요.

두 사람의 향후 지지율 구도,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질문11]

안철수 교수의 지지도가 상승하며 박근혜 후보와의 격차가 줄어들자 비박 대선후보들이 '박근혜 한계론', '박근혜 필패론' 등을 들고 나와 박 후보측을 압박하고 있는데요.

어떻게 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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