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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청계천 하류 마장2교 아래쪽에 물억새를 재활용해 만든 억새 미로 정원이 생겼습니다.
정원 전체 넓이는 3백 ㎡로, 안에는 청계천 물길을 본떠 만든 폭 1.2m, 길이 50m의 오솔길이 나 있습니다.
억새 미로정원에서는 청계천 생태 교실도 열리는데, 참가하려면 다음 달 2일부터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시스템에서 예약하면 됩니다.
이선아 [leesa@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정원 전체 넓이는 3백 ㎡로, 안에는 청계천 물길을 본떠 만든 폭 1.2m, 길이 50m의 오솔길이 나 있습니다.
억새 미로정원에서는 청계천 생태 교실도 열리는데, 참가하려면 다음 달 2일부터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시스템에서 예약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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