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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안 판다" 홧김에 호프집에 방화
Posted : 2011-06-21 09:05
광주광역시 동부경찰서는 술을 팔지 않는다는 이유로 호프집에 불을 지른 혐의로 43살 김모 씨 등 두 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 등은 오늘 새벽 1시 20분쯤 광주시 대인동에 있는 지하 호프집에서 준비해온 시너로 불을 붙여 집기 등을 태우고 호프집 주인 50살 최모 씨에게 화상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김 씨 등은 호프집 주인 최 씨가 자신들을 무시하고 술도 팔지 않겠다고 해 홧김에 불을 지르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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