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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완 집권당인 국민당이 역대 최대 규모의 지방선거에서 참패한 가운데 중국 정부는 이번 선거가 양안 관계에 영향을 미쳐서는 안 된다는 반응을 나타냈습니다.
관영 신화통신은 중국 국무원 타이완 사무판공실 마샤오광 대변인을 인용해 이 같이 전하고 중국이 이번 타이완 선거 결과를 주시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중국정부의 이런 반응은 그동안 친중 정책 위주의 정책을 추진해온 국민당을 대신해 '타이완 독립' 노선을 추구해온 야당 민진당이 약진함에 따라 양안 관계도 재조정 국면에 돌입할 가능성에 우려를 표시한 것으로 해석됩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관영 신화통신은 중국 국무원 타이완 사무판공실 마샤오광 대변인을 인용해 이 같이 전하고 중국이 이번 타이완 선거 결과를 주시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중국정부의 이런 반응은 그동안 친중 정책 위주의 정책을 추진해온 국민당을 대신해 '타이완 독립' 노선을 추구해온 야당 민진당이 약진함에 따라 양안 관계도 재조정 국면에 돌입할 가능성에 우려를 표시한 것으로 해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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