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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과 상관없는 비닐하우스나 농사용 창고에 6번에 걸쳐 불을 지른 불법체류 외국인 근로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 남양주경찰서는 방화 혐의로 지난 26일 인도계 태국인 24살 S 모 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S 씨는 지난 4월부터 지난달까지 경기도 남양주 일패동에서 비닐하우스나 농사용 창고 6곳에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S 씨는 평소 아는 외국인 근로자가 농장주에 대한 불만을 토로하며 범행을 제안했고 일부는 함께 했다고 진술했습니다.
범행을 제안한 53살 인도인 B 모 씨는 방화 혐의가 드러나기 전인 지난달 불법체류 사실이 들통 나 강제 추방됐습니다.
권남기 [kwonnk09@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경기 남양주경찰서는 방화 혐의로 지난 26일 인도계 태국인 24살 S 모 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S 씨는 지난 4월부터 지난달까지 경기도 남양주 일패동에서 비닐하우스나 농사용 창고 6곳에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S 씨는 평소 아는 외국인 근로자가 농장주에 대한 불만을 토로하며 범행을 제안했고 일부는 함께 했다고 진술했습니다.
범행을 제안한 53살 인도인 B 모 씨는 방화 혐의가 드러나기 전인 지난달 불법체류 사실이 들통 나 강제 추방됐습니다.
권남기 [kwonnk0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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