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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네티즌이 SNS에 총기 사진과 함께 박근혜 대통령을 공격하겠다는 내용의 글을 올려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서울 강북경찰서는 오늘 새벽 오 모 씨의 계정으로 개설된 페이스북에 이와 같은 내용을 담은 글이 게시됐다는 신고를 접수했다고 밝혔습니다.
페이스북에는 오늘 오후 청와대에 테러를 저지르러 가겠다는 내용의 글과 함께, 협박성 총기 사진을 게시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현재 글을 올린 네티즌의 신원 확인에 주력하고 있다면서 소재가 파악되면 입건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만일의 상황을 대비해 청와대 주변의 경비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우철희 [woo72@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서울 강북경찰서는 오늘 새벽 오 모 씨의 계정으로 개설된 페이스북에 이와 같은 내용을 담은 글이 게시됐다는 신고를 접수했다고 밝혔습니다.
페이스북에는 오늘 오후 청와대에 테러를 저지르러 가겠다는 내용의 글과 함께, 협박성 총기 사진을 게시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현재 글을 올린 네티즌의 신원 확인에 주력하고 있다면서 소재가 파악되면 입건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만일의 상황을 대비해 청와대 주변의 경비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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