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배추 값이 전달보다 50%나 급등하는 등 일부 채소 가격이 불안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농수산물유통공사는 지난 23일 기준 배추의 평균 소매가격이 한 포기에 3,781원으로 한달 전에 비해 47.8%나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깐 마늘 역시 1kg에 만 182원으로 한 달 전보다 42.4%나 올랐고, 무와 오이는 각각 한달 전에 비해 가격이 26.3%와 19.2% 올랐습니다.
농림수산식품부는 7월부터 9월까지는 계절적인 수요가 늘어나는데다 최근 잦은 비와 폭염으로 인해서 공급이 달리면서 배추와 마늘, 닭고기 등 일부 품목 가격이 상승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정부는 이에 따라 가격 급등락 가능성이 큰 품목을 중심으로 물가동향 점검을 강화하고, 수급 안정을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해나갈 방침입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농수산물유통공사는 지난 23일 기준 배추의 평균 소매가격이 한 포기에 3,781원으로 한달 전에 비해 47.8%나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깐 마늘 역시 1kg에 만 182원으로 한 달 전보다 42.4%나 올랐고, 무와 오이는 각각 한달 전에 비해 가격이 26.3%와 19.2% 올랐습니다.
농림수산식품부는 7월부터 9월까지는 계절적인 수요가 늘어나는데다 최근 잦은 비와 폭염으로 인해서 공급이 달리면서 배추와 마늘, 닭고기 등 일부 품목 가격이 상승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정부는 이에 따라 가격 급등락 가능성이 큰 품목을 중심으로 물가동향 점검을 강화하고, 수급 안정을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해나갈 방침입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