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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은 황상민 연세대 교수가 박근혜 대선 후보에 대해 충격적인 성적 비하 발언으로 '언어 테러'를 했다며 강하게 비난했습니다.
황상민 교수는 지난달 31일 한 TV방송에 출연해 한국 여성은 결혼하고 애를 낳고 키우며 여성의 현상이 나타나는데 박 후보는 생식기만 여성이지 여성 역할을 한 것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대해 새누리당 이정현 공보단장은 지난 2006년 지방선거 당시 박 후보가 신촌에서 테러를 당했을 때보다 더 큰 충격을 받았다며 중앙선대위와 상의해 대처해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단장은 또 문재인, 안철수 후보 진영도 여성 대통령에 대한 비하와 폄훼를 선동했다며, 이는 이번 황 교수의 테러와 무관하지 않다고 주장했습니다.
안윤학 [yhahn@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황상민 교수는 지난달 31일 한 TV방송에 출연해 한국 여성은 결혼하고 애를 낳고 키우며 여성의 현상이 나타나는데 박 후보는 생식기만 여성이지 여성 역할을 한 것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대해 새누리당 이정현 공보단장은 지난 2006년 지방선거 당시 박 후보가 신촌에서 테러를 당했을 때보다 더 큰 충격을 받았다며 중앙선대위와 상의해 대처해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단장은 또 문재인, 안철수 후보 진영도 여성 대통령에 대한 비하와 폄훼를 선동했다며, 이는 이번 황 교수의 테러와 무관하지 않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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