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현장] 박민 KBS 사장 "오른 방송권료 부담…보편적 시청권 위해 노력할 것"
참석했으며 해설위원으로는 박세리, 김준호, 김정환, 기보배, 이원희 등이 자리했다.
이날 박민 KBS 사장은 행사에 앞서 인사말을 전하며 "KBS가 축구중계에서 타 방송을 압도하는 일이 있었다. 이영표, 스포츠국장에게 감사를 전하기 위해 점심 약속을 잡았는데 당일 축구가 예선에서 탈락했다. 분위기가 싸해졌다"라면서 ...
2024-06-26 11: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