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문체위, 종묘서 "세운 4구역 개발, 경관 훼손 없어"
존 지역 기준인 100m밖에 있어 문제가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위원들은 이어 정부가 추진하는 태릉 CC 개발부지를 시찰하고, 세계유산인 태·강릉 보존 지역과 13% 겹치는데도 사업을 속도전으로 밀어붙이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이재명 정부가 하는 사업은 보존지역 안에 있어도 '프리패스'고, 오세훈 서울시...
2026-10-15 18: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