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한상대회 운영위 온라인 개최…내년 대회 '울산' 확정

2021년 04월 16일 오전 11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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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재단은 지난 12일
전세계 18개국 한인 경제인 4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38차 세계한상대회 운영위원회를
온라인 화상회의로 열었습니다.

이날 회의에서는
내년 제20차 세계한상대회를
울산에서 개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세계한상대회는
재외동포 경제인과 국내 기업인들이
함께 참여하는 행사로,
올해는 오는 10월 19일부터 사흘 동안
대전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재외동포재단은 또
세계한상대회 리딩CEO 포럼을 열어
미국 소네트그룹 조병태 회장과
CJ그룹 정영수 고문을
새 공동의장으로 선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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