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자브리핑 시시콜콜] 독감 백신, 간염 백신, 부스터 샷… 도대체 얼마나 더 맞아야 하나요?

2021년 09월 16일 오후 08시 27분
시청자브리핑 시시콜콜 YTN news
코로나19 백신을 계기로 온 국민이 기꺼이 주사기 앞에 줄을 섰죠.

그런데 부스터 샷은 물론 독감백신에 A형 간염 접종까지 끝도 없이 맞아야 하는 것 아니냐는 볼멘소리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화이자 자체 임상시험 결과 백신 효능이 2회차 접종 후 두 달마다 6%씩 약해져서 돌파 감염이 나온다며 부스터 샷을 또 맞아야 한다는 기사입니다.

"1차 2차도 모자라 부스터 샷. 6개월 지나면 다시 1차 2차"

"매달 한 번씩 맞으라 할 듯."

"백신을 무슨 영양제 주사 맞듯이 계속 맞냐."

"정직한 것인지 아니면 상술인지 모르겠네요."

특히 대놓고 약장사를 한다는 비난성 댓글이 많았습니다.

[기자 : 올해는 코로나19 백신 접종도 진행되는 만큼, 독감 백신을 같이 맞아도 될지 일부 우려가 있지만, 전문가들은 문제가 없다고 조언했습니다. 정부 역시 접종 간격을 두지 않더라도 안전성 문제는 없다는 입장입니다.]

"백신 하나 맞아도 몸이 감당 안 되던데 두 개를 동시에 맞으라고???"

"컨디션 좋을 때 맞아야 하는 게 독감백신인데 코로나 백신도 맞고 독감도 같이 맞으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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