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김지용 초대 중수청장 후보자 인사청문회
현장생중계
2026.10.14. 오후 4:07
[앵커]
김지용 후보자 인사청문회 현장 보고 오시죠.
[박주민 / 더불어민주당 의원]
기록은 했습니까, 당시에?
[김지용 / 중수청장 후보자]
따로 기록은 안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주민 / 더불어민주당 의원]
그것도 안 했습니까?
이의제기제도는 과거 검사들의 제1원칙으로 검찰 지휘부가 특정 사건의 기소나 불기소를 강행하도록 지시하더라도 일선 검사가 이를 거부하기 어려웠던 폐해를 극복하기 위해서 도입된 제도예요, 맞죠?
[김지용 / 중수청장 후보자]
그렇습니다.
[박주민 / 더불어민주당 의원]
그런데 이를 사용하지도 않고 제가 조금 전에 말씀드렸던 기록에 관련된 여러 다른 제도들도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오히려 오전에 윤건영 위원님이 정치검찰에 의한 사건이다라고 불렸던 이 사건들 그리고 방금 이해식 위원님 질의에서 정치적 검사의 행위라고 후보자 본인도 인정했던 이러한 사건들에서 후보자는 결재 등을 통해서 정치검사가 하려던 바를 할 수 있게 해 준 사람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