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문자 정책화한 정원오 후보...‘K-모두의 기후동행카드’ 등장 [Y녹취록]

시민 문자 정책화한 정원오 후보...‘K-모두의 기후동행카드’ 등장 [Y녹취록]

2026.05.06. 오후 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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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김선영 앵커
■ 출연 :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NOW]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 앵커> 문자 중에 기억 남는 것도 있으세요?

◇ 정원오 > 최근에는 야구인들이 지금 잠실 야구장 새로 하는 것에 대한 다양한 의견들이 주고 계시고요. 또 한 분은 전철역에 안내판이 다음 역에 대해서 안내가 잘 안 돼서 놓치는 경우가 있다. 그래서 저희가 그걸 보니까 실제로 그런 것들이 있어서 이걸 공약화 한 사례도 있습니다. 그리고 재미있는 사례는 한식이 세계화되니까 우리의 매운맛이 있잖아요. 매운맛이 식당마다 다르니까 이걸 표준화해 보자. 그래서 재미로 고추 하나, 고추 둘, 고추 셋 매운맛을 한 3등급으로 나누자, 어쨌든 5등급으로 나누자. 어느 식당을 가도 똑같은 매운맛이 유지되는. 그래서 초보 매운맛 하면 그렇게 줄 수 있는 그런 것을 해 보자는 분도 있는데 이게 한식의 세계화 할 때는 필요하지 않나 그런 생각도 해 봤습니다.

◆ 앵커> 실생활에 와닿는 공약을 만드시는 데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은데 여러분들 번호 기억하셨다가 문자 많이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 정원오 > 그리고 최근에 온 것 중에 정책화한 것도 있는데요. K모두의 패스와 기후동행카드가 서로 이용하는 게 다른데 이게 두 개의 장점만 모아서 만들어보면 어떻겠냐는 제안이 있어서 너무 좋은 의견이잖아요. 그래서 저희가 K모두의 기후동행 카드 이걸 만들려고 합니다.

제작 : 김대천 디지털뉴스팀 에디터

#Y녹취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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