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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 위 쟁반 위에 감자튀김이 한가득 놓여 있습니다.
다른 사진을 보면, 어마어마한 양의 감자튀김이 마치 산처럼 쌓여 있는데요, 감튀를 앞에 놓고 둘러앉은 사람들은 하나씩 집어먹으며 두런두런 이야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이게 뭐냐면요.
요즘 SNS 등을 통해 유행한다는 ’감튀 모임’의 한 장면입니다.
방식은 간단합니다.
약속한 시각에 동네 패스트 푸드점에 모여 감자튀김을 쌓아놓고 먹으며 이야기를 나눈 뒤 자연스럽게 해산합니다.
또 안전상의 이유로 ’최소 3인 이상 모이기’ ’해당 모임 외에 별도 만남 자제’ 등 불문율도 존재한다고 하네요.
제가 직접 들어가 본 감튀 모임방은 무려 참여 인원이 1,300명을 넘었는데요, ’감자튀김 좋아하는 분들, 모여서 감튀 먹고 회사별로 비교해요’라고 적혀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이같은 유행에 대해 불황 속에서 합리적 소비를 중시하는 MZ세대의 새로운 사회적 관계 형성 방식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앵커ㅣ이세나
자막뉴스ㅣ최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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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뭐냐면요.
요즘 SNS 등을 통해 유행한다는 ’감튀 모임’의 한 장면입니다.
방식은 간단합니다.
약속한 시각에 동네 패스트 푸드점에 모여 감자튀김을 쌓아놓고 먹으며 이야기를 나눈 뒤 자연스럽게 해산합니다.
또 안전상의 이유로 ’최소 3인 이상 모이기’ ’해당 모임 외에 별도 만남 자제’ 등 불문율도 존재한다고 하네요.
제가 직접 들어가 본 감튀 모임방은 무려 참여 인원이 1,300명을 넘었는데요, ’감자튀김 좋아하는 분들, 모여서 감튀 먹고 회사별로 비교해요’라고 적혀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이같은 유행에 대해 불황 속에서 합리적 소비를 중시하는 MZ세대의 새로운 사회적 관계 형성 방식이라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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