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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정민이 출연해 주목을 받는 ’라이프 오브 파이’가 어제저녁 공연 시작 직전 돌연 취소되는 일이 있었습니다.
이날 무대에는 주연인 박정민은 물론 황만익, 주아, 진상현 등이 오를 예정이었습니다.
제작사는 현장 안내문과 SNS를 통해 공연 시작 5분 전에 조명 기기의 기술적 결함이 있어 부득이하게 공연을 취소하게 됐다며 관객께 불편을 드려 사과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예매 관객에게 결제 금액의 110% 환불을 진행하겠다는 보상 방침도 밝혔습니다.
하지만 취소 시점이 임박했고 안내 절차도 미흡했다며 온라인을 중심으로 관객들의 불만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소셜미디어와 블로그에는 “관객이 아니라 공연이 노쇼라니 황당하다”, “공연 보려고 부산에서 왔는데 3분 전 취소라니”, “연차 쓰고 왕복 4시간을 달려왔는데 고작 110%냐” “간보다가 4분 남기고 취소 방송한 게 화난다” 등의 반응이 올라왔습니다.
뮤지컬을 보려고 한국에 왔으나 공연을 보지 못하고 돌아가는 일본 팬의 후기도 있었습니다.
라이프 오브 파이는 태평양 한가운데서 조난된 인도 소년 파이가 벵골 호랑이와 함께 227일 동안 표류하는 과정을 그린 작품입니다.
오디오ㅣAI앵커
제작ㅣ이 선
#지금이뉴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이날 무대에는 주연인 박정민은 물론 황만익, 주아, 진상현 등이 오를 예정이었습니다.
제작사는 현장 안내문과 SNS를 통해 공연 시작 5분 전에 조명 기기의 기술적 결함이 있어 부득이하게 공연을 취소하게 됐다며 관객께 불편을 드려 사과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예매 관객에게 결제 금액의 110% 환불을 진행하겠다는 보상 방침도 밝혔습니다.
하지만 취소 시점이 임박했고 안내 절차도 미흡했다며 온라인을 중심으로 관객들의 불만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소셜미디어와 블로그에는 “관객이 아니라 공연이 노쇼라니 황당하다”, “공연 보려고 부산에서 왔는데 3분 전 취소라니”, “연차 쓰고 왕복 4시간을 달려왔는데 고작 110%냐” “간보다가 4분 남기고 취소 방송한 게 화난다” 등의 반응이 올라왔습니다.
뮤지컬을 보려고 한국에 왔으나 공연을 보지 못하고 돌아가는 일본 팬의 후기도 있었습니다.
라이프 오브 파이는 태평양 한가운데서 조난된 인도 소년 파이가 벵골 호랑이와 함께 227일 동안 표류하는 과정을 그린 작품입니다.
오디오ㅣAI앵커
제작ㅣ이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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