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공 던진대" 우르르...선수·코치 이구동성으로 한 말 [Y녹취록]

"류현진 공 던진대" 우르르...선수·코치 이구동성으로 한 말 [Y녹취록]

2024.02.25. 오후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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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김선희 앵커
■ 출연 : 최동호 스포츠 평론가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와이드]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앵커> 지난주 가장 화제가 된 소식 역시 12년 만에 친정팀 한화로 복귀한 메이저리거 류현진 선수 소식일 것 같습니다. 류현진 선수의 국내 복귀 어떻게 보세요?

◆최동호> 반갑죠. 평론가로서 봤을 때는 저도 정말 궁금한데요. 한화이글스 과연 올해 몇 등까지 올라갈 수 있을까. 궁금해집니다.

◇앵커> 제일 중요한 게 과연 류현진 선수가 오키나와 전지훈련 스프링캠프에 가 있잖아요. 오늘도 불펜에서 훈련하는 모습이 보였다. 그래서 사진도 많고 기사도 많고 방금 인터뷰 기사도 올라오던데 과연 개막전에 선발등판할 수 있을까, 3월 23일인가요. LG트윈스와의 개막전에 나올 수 있을까, 어떻게 보십니까?

◆최동호> 현재 오키나와에서 공 던지는 모습 보면 충분히 개막전 선발로 등판이 예상됩니다. 왜냐하면 한화와 계약하고 그다음 날 오키나와로 곧바로 건너가서 당일에 오키나와에서 불펜투구에 들어갔거든요. 그런데 불펜투구를 류현진이 공 던진대. 이러다 보니까 거기 선수들, 코치들 전부 몰려와서 봤거든요. 이구동성이에요. 공이 그냥 쭉쭉 뻗어나간다. 변화구의 떨어지는 각이 역시 국내 투수들과 다르다. 긍정적인 얘기가 많이 나왔거든요. 그리고 류현진 선수 본인도 계약하기 전까지 몸관리해 왔고 충분히 개막에 맞춰서 컨디션 끌어올릴 수 있다고 얘기했기 때문에 3월 23일 LG전에서 한화이글스 류현진 선수의 선발이 충분히 예상되죠.

#Y녹취록

대담 발췌 : 류청희 디지털뉴스팀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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